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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기 함안박물관대학 개강식

기사승인 2018.10.18  18: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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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27일까지 ‘고구려 #부호의 비밀’ 주제

함안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혀갈 제16기 함안박물관 대학 개강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개강식에 이어진 강의에서 역사대중화에 기여한 심광주 LH토지주택박물관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고구려 #부호의 비밀’이라는 주제로 아라가야 함안에서 고구려를 알게 됐다.

박물관대학은 오는 11월 27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박물관 2층 영상 강의실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유적답사 2회를 포함한 총 13개 강좌에서는 함안의 문화와 문화재를 중심으로 지역문화의 뿌리를 살펴보고 타 지역에 보존된 가야문화와 함께 찬란했던 아라가야의 역사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조근제 군수는 “우리 군은 아라가야의 고도로서 유서 깊은 고대 역사 문화의 도시”라며, “수강생들도 이번 박물관대학을 통해 함안의 고대 역사를 살펴보며 아라가야를 널리 알리는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03년 10월 30일에 개관한 함안박물관(가야읍 고분길 153-31)에는 말갑옷, 불꽃무늬토기, 고인돌, 말이산고분군 모형 등 아라가야의 고도인 함안의 역사와 문화가 담겨 있는 유물들이 전시돼 있다. 김영찬기자

김영찬기자 jt0071@hanmail.net

<저작권자 © 경남도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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