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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도심 공사중 전선 훼손 350여가구 정전

기사승인 2018.09.17  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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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칠암동 소재 한 건물 신축 현장에서 크레인 작업중 전선을 훼손해 수백가구가 2시간가량 정전이 발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한전 진주지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3분께 칠암동 고속버스터미널 맞은편 건물 신축 현장에서 크레인 작업자가의 과실로 현장 앞 전봇대의 전선이 단선됐다.

이 사고로 인근의 350여 가구 등에 전기 공급이 되지 못하면서 불편을 겪었으며 오후 3시 30분께 전기 공급은 복구 됐다.

한전은 사고가 자재를 들어 올리다가 전봇대의 전선도 함께 들어 올려 단선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한송학기자

한송학기자 7571000@naver.com

<저작권자 © 경남도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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