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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교육사 혹서기 탄력적 교육훈련

기사승인 2018.08.12  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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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신병 790기 훈련병들이 오전 각개전투 훈련을 끝내고 소화전에서 뿜어 나오는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훈련 피로와 무더위를 깔끔히 씻어내고 있다. 공군 교육사 기본군사훈련단은 계속되는 폭염속에서도 장병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교육훈련 시간과 강도를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야외훈련 시 구급차와 안전요원을 대기시켜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있다. 강정태기자

강정태기자 threed67@naver.com

<저작권자 © 경남도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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