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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일본은 사과하고 자숙하라

기사승인 2017.05.10  18: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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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호석/진주문화원 향토사 연구실장·향토사학자·시인

   
 

추호석/진주문화원 향토사 연구실장·향토사학자·시인-일본은 사과하고 자숙하라

일본을 정벌하자. 일본을 굴복시키자. 제 2의 안중근 의사, 제 2의 윤봉길 의사, 제 2의 이봉창 의사, 제 2의 나석주 의사 등이 필요한 시기에 일본은 아직까지 사과하지 않고 자숙하고 있지 않으니 참으로 통탄스런 일이다.

일본을 상대로 전쟁할 필요가 있다. 일본 수뇌부를 공격해 초토화(焦土化)시켜야 한다.

일본의 인구수 또는 군사력을 서로 비교하지 말자. 이스라엘이 수 십 배 많은 아랍국을 상대로 7일간 전쟁할 때 아랍 28개국을 상대로 이기고 승전가를 불렀던 일을 기억하자. 우리도 일본을 상대로 선제 타격을 하면 충분히 이길 수 있다. 사명감이 넘치면 바로 이기고 또 이길 수 있다.

일본을 정벌하기 위해 기습작전. 게릴라 전법으로 일본 수뇌부를 점령하고 언론계, 방송계, 군부대를 장악하고 시군(현청)을 접수하면 순식간에 일본 땅을 우리 땅으로 만들고 항복시킬 수 있다.

일본은 중학생들에게 군사훈련을 시키고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면서 유사시 독도부터 점령할 준비가 됐다. 곧 이어 조선 반도를 점령할 태세가 완료됐다.

대한이 전쟁상태가 되면 일본 경제가 크게 발전하고 제 2의 한일합방을 기대함이 현재 일본 수뇌부의 악랄한 계획이다.

공격은 최선의 방어라는 말과 같이 일본 내에 사는 우리 동포들을 안전하게 귀국시키기 위해 대마도를 먼저 점령하고 우리 동포들을 규수지역으로 피난케 하고 배편으로 귀국시킬 때 독도의병대와 애국단체를 일본 해안지역으로 긴급 투입시키고 해양소년단을 재 창단하고 이어 해병. 해군을 출동시켜야 된다.

일제 강점기에 일제는 조선동포 600여 만명을 학살하고 80만권의 책과 문서를 압수·소각했으며 위안부 소녀들을 잡아가고 징병, 징용, 근로보국대라는 이름으로 50만 명을 다치거나 죽게 만들었지만 이 모든 일을 부정하고 왜곡할 뿐 아니라 악독한 죄악을 지금까지 사과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도 강공정책을 사용할 수 밖에 없다.

강감찬 장군, 을지문덕 장군, 이순신 장군, 고주몽, 대조영, 광개토대왕과 같은 작전을 응용해 공격하면 충분히 승전·승리할 수 있다.

일본 땅을 정벌하자. 일본을 굴복시키자. 언제까지 당하고만 있을 것인가.

경남도민신문 gndm1000@daum.net

<저작권자 © 경남도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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